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그 사랑의 자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환영인사

안녕하십니까? 저희 반석교회를 방문하여 주신 모든 이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저는 목회자의 가정에서 태어나서, 대전 충남고, 목원대학에서 학부(실천신학)와 대학원(조직신학)을 졸업하고, 호서대학교 연신원(성서신학)에서 박사과정 중에 있으며, 천안에서 수련목회자로 목회훈련을 받고, 충청연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습니다. 경기연회 평택 북지방에서 10년을 한 교회에서 목회 하면서, 은혜로 부흥과 성장을 경험하며 가족 같은 사랑하는 성도들과 행복하게 목회하다가, 2019년 3월, 새로운 사명과 목회 비전을 품고 기도하는 중에 반석교회로 부임하였습니다.

저희 교회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기 까지는 기다리라’하셨던 말씀처럼, 교회를 교회되게 하고, 성도를 성도되게, 사역을 사역되게 함에 첫째 생명력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는데 있다고 믿어, 모든 예배와 사역에 첫째가 성령님과 동행하는 사역되게 함을 우선으로 삼고 있습니다.

성령께서 은혜로 우리를 온전하게 회복하실 때에,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됨으로, 우리의 관계 곧 사람의 관계가 회복되고, 우리가 회복되어야 또한 자녀들이 회복되어, 가정과 삶이 무너진 질서가 회복될 수 있음을 믿기에, ‘기도가 답’임을 고백하게 됩니다. 하지만 은혜가 역사하시면 교회가 교회되고, 교회가 교회됨을 이루며, 가정마다 소성케 하심이 시작되어, 모든 삶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심이 시작됨을 확신하기에,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와, 가정과, 삶을 회복해 나가는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어렵고 힘든 시절을 지나면서, 많은 분들 안에 힘들고 지치고, 상처와 문제에 묶여짐을 봅니다. 하지만 믿음은 능력 주심 안에서 이겨가는 것입니다. 어렵고 힘든 시절, 혼자서 분투하지 말고, 함께 기도하며 날 위해 기도하는 많은 이들로 내 기도의 양을 넓히고, 믿음의 연합을 통하여 ‘가나안’의 축복을 열어가고, ‘여리고성’을 무너지게 할,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함께 경험하며, 이긴 자들이 부르는 찬송을 함께 부르는 기쁨을 나누기 원합니다.

우리 반석교회를 통해서 여러분들의 믿음과 삶에, 주님의 은혜가 흘러넘치고 우리를 주님 안에서 강하고 담대하게 해줄, 우리 속에서 솟아나는 생수가 우리의 힘과 소망이 되도록, 건강한 신앙, 건강한 말씀, 건강한 기도로 어렵고 힘든 시절, 그러나 믿음으로 창대하게 하시는 은혜의 길을 함께 열어갑시다.

주님은 우리의 소망이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향하여 유익한 섭리로 인도하시니, 믿음 가지고 시대를 감당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이루는 복의 통로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담임목사 이 준 복